[필리핀, 한국, 미국 의사, 치과의사 면허시험 안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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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한국 치과의사 면허 (Korean Dental Licensing Exam)
• 준비 기간:
• 예비시험(1·2차) 준비에 최소 1~2년.
• 본시험 준비까지 포함하면 총 2~3년 추가 소요 가능.
• 비용:
• 예비시험 및 본시험 응시료는 수십만 원 수준.
• 학원·교재·실습 비용 포함 시 수백만 원 이상.
▪난이도:
• 예비시험은 합격률이 낮고, 한국 치대생 수준의 기초·임상 지식 요구.
• 본시험은 필기+실기 모두 통과해야 하므로 상당히 까다로움.
• 특징: 필리핀 치대는 인정학교가 아니므로 반드시 예비시험을 거쳐야 함.
◘ 3단계: 미국 치과의사 면허 (INBDE + State Board)
▪준비 기간:
• Advanced Standing Program(미국 치대 2~3년 과정) → 졸업 후 INBDE 응 시.
• 전체 과정 약 3~4년 소요.
▪비용:
• Advanced Standing Program 학비는 연간 50,000~100,000 USD 이상.
• INBDE 응시료 및 주별 면허 심사 비용 포함 시 총 수만 달러 추가.
▪난이도:
• 입학 경쟁률이 매우 높음 (외국 치대 졸업자 대상).
• INBDE는 미국 치대생과 동일 수준의 기초·임상 지식 요구.
• 특징: 미국 CODA 인가 치대 학위가 있어야만 면허 가능 → 필리핀 학위만으 로는 불가.
️◘ 전체 로드맵 요약
▪정리하면:
1. 필리핀 면허는 가장 빠르게 취득 가능.
2. 한국 면허는 예비시험이 가장 큰 관문.
3. 미국 면허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며, Advanced Standing Program 입학 경쟁이 치열함.
최종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을 목표로 한다면, 현실적으로 필리핀 면허 → 한국 예비시험 → 미국 Advanced Standing Program 순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각 단계별로 **추천 준비 전략(예: 필리핀에서 공부할 때 한국 예비시험 대비 병행, 미국 Advanced Standing 입학 준비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정리
필리핀 → 한국 → 미국 치과의사 면허 취득 로드맵을 준비 전략까지 포함해 단계별로 정리
◘ 1단계: 필리핀 치과의사 면허 (PRC Dentist Licensure Exam)
▪전략
학부 과정 중 필리핀 PRC 시험 과목(기초·임상 치의학 전반)을 염두에 두고 공부해야.
인턴십 기간 동안 실제 환자 진료 경험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로 시험이 진행되므로, 전문 치의학 용어를 영어로 익혀두면 한국·미국 시험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
◘ 2단계: 한국 치과의사 면허 (예비시험 → 본시험)
▪전략
필리핀 학위만으로는 바로 응시 불가 → 반드시 예비시험(1·2차)통과 필요.
예비시험은 한국 치대생 수준의 기초·임상 지식을 요구하므로, 필리핀 재학 중에도 한국 교재(예: 대한치과의사협회 교재, 국내 치과대학 교과서)를 병행 학습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어 의학·치의학 용어에 익숙해져야 한다. 필리핀에서 영어로 공부했더라도 한국 시험은 한국어로 진행된다.
한국 예비시험 준비 학원이나 스터디 그룹을 활용하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 3단계: 미국 치과의사 면허 (Advanced Standing Program → INBDE → State Board)
▪ 전략
필리핀 치대 졸업자는 미국 CODA 인가 치대 학위가 없으므로, 반드시 **Advanced Standing Program(2~3년 과정)**에 입학해야 한다.
입학 경쟁률이 매우 높으므로, 필리핀 학위 외에도 TOEFL, NBDE Part I/II 성적, 임상 경험, 추천서등을 준비해야 한다.
미국 치대에서 학위를 다시 취득한 후 INBDE(통합 치과 국가시험)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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