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한국, 미국 의사, 치과의사 면허시험 안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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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필리핀 치대 졸업자는 예비시험을 반드시 거쳐야 본시험 응시 가능.
◘ 필리핀 → 한국 → 미국순으로 치과의사 면허를 도전하는 경로를 단계별로 정리
◘ 1단계: 필리핀 치과의사 면허 (PRC Dentist Licensure Exam)
▪조건
필리핀 CHED 인가 치과대학 졸업.
인턴십(Clinical Internship) 이수.
외국인도 PRC 허가를 받으면 응시 가능.
▪시험
필기시험: 기초·임상 치의학 전반.
실기시험: 환자 진료 및 술식 능력.
▪결과
합격 시 필리핀 내 치과의사로 활동 가능.
◘ 2단계: 한국 치과의사 면허 (Korean Dental Licensing Exam)
▪조건
한국 치대 졸업자는 바로 응시 가능.
외국 치대 졸업자는 보건복지부 인정학교 출신이어야 하며, 예비시험(1·2차)합격 후 본시험 응시 가능.
필리핀 치대는 인정학교 목록에 포함되지 않음 → 예비시험 필수.
▪시험 구조
예비시험: 기초·임상 치의학 능력 평가.
본시험: 필기 + 실기.
▪결과
합격 시 한국 내 치과의사로 활동 가능.
◘ 3단계: 미국 치과의사 면허 (INBDE + State Board)
▪조건
미국 CODA 인가 치대 졸업자만 바로 응시 가능.
외국 치대 졸업자는 **Advanced Standing Program(2~3년 과정)**을 통해 미국 치대 학위를 다시 취득해야 함.
▪시험 구조
INBDE(Integrated National Board Dental Examination).
이후 각 주(State Board)에서 임상시험 및 면허 심사.
▪결과
합격 시 미국 내 해당 주에서 치과의사로 활동 가능.
◘ 전체 로드맵 요약
▪정리하면:
필리핀 면허는 졸업·인턴십 후 바로 도전 가능.
한국 면허는 예비시험을 반드시 거쳐야 본시험 응시 가능.
미국 면허는 Advanced Standing Program을 통해 미국 치대 학위를 다시 취득해야 INBDE 응시 가능.
모두 필리핀 학위만으로는 바로 면허 취득이 불가능. 따라서 필리핀 면허 → 한국 예비시험 → 미국 Advanced Standing Program순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이다.
◘ 필리핀 → 한국 → 미국 치과의사 면허 취득 경로를 준비 기간, 비용, 난이도까지 포함해 단계별로 정리.
1단계: 필리핀 치과의사 면허 (PRC Dentist Licensure Exam)
• 준비 기간: 치대 본과 4년 + 인턴십 1년 → 총 약 5년.
• 비용: 학비는 학교마다 다르지만 연간 약 5,000수백 달러.
• 난이도: 필리핀 내 졸업생 기준으로 합격률은 40~60% 정도. 외국인도 동일 조건.
• 특징: 졸업·인턴십 후 바로 응시 가능, PRC 허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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