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경찰‘ 중동에 있는 필리핀인들의 본국 송환을 돕기 위해 특별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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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08일 오전 12시
▪이 사진은 필리핀 경찰청장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스 주니어 장군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필리핀 경찰청/페이스북)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경찰청(PNP)은 토요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인들의 본국 송환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수사팀(SIT)을 파견하라고 명령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경찰청장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장군은 범죄수사대에 해당 지역에 있는 피해를 입은 해외 필리핀인들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귀국을 보장하기 위해 주요 기관들을 지원할 팀을 구성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팀은 이주노동자부 및 해외근로자복지청과 협력하여 귀국하는 해외 필리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및 심사를 실시하고 불법 모집이나 인신매매의 잠재적 피해자를 식별할 것이다.
당국은 이번 노력이 해외에서 필리핀 노동자들을 착취했을 가능성이 있는 개인들에 대한 증거 수집에도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취약 계층 필리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려는 필리핀 경찰청(PNP)의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나르타테즈는 "불법 모집과 인신매매에 책임 있는 자들은 반드시 조사받고 처벌받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리핀 경찰(PNP)은 또한 필리핀군 및 국가정보조정국과 협력하여 해당 지역의 상황 변화를 감시하고 정부의 진행 중인 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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