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명 필리핀 해병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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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2월 27일 | 오전 12시
▪필리핀 해병대는 2026년 2월 24일, 6개월간의 해병 기본 훈련 과정을 수료한 330명의 신병들을 환영했다. (사진 제공: 해병대 공보실)
[필리핀-마닐라] = 총 330명이 6개월간의 해병대 기본 훈련 과정(MBC)을 수료하고 필리핀 해병대에 입대했다.
화요일 보니파시오 해군기지 그랜드스탠드 및 연병장에서 졸업식이 열렸으며, 이로써 MBC 518기부터 523기까지의 학생들이 정식으로 현역 복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사령관을 대리하여 참석한 기에람 아라고네스 준장은 행사를 주재하며 혹독한 훈련 기간 동안 보여준 회복력과 헌신에 대해 졸업생들을 칭찬했다.
아라고네스 장군은 메시지에서 신임 해병들에게 "해병"이라는 칭호를 얻는다는 것은 해병대의 핵심 가치인 카랑알란(용기), 카퉁쿨란(동료애), 카바야니한(국가에 대한 헌신)을 지키고 성실과 용기로 국가에 봉사해야 할 책임을 수호하는 것을 상기시켰다.
MBC 522기 에드워드 로비드 카스타네다 이병은 평균 92.46점으로 반 수석을 차지했으며, 학업 우수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은색 총검상을 수상했고, 육군 및 경찰 저축대출협회로부터 현금 장려금을 받았다.
해병대는 "이번 졸업으로 330명의 신병들이 전국적인 국가 안보 작전을 지원할 준비가 된, 임무 수행 능력이 뛰어난 인력으로서 해병대의 전력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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