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RPO는 사지가 절단된 중국 국적자의 신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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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2월 26일 | 오전 12시
▪경찰은 2월 19일 목요일, 파라냐케 시의 한 호텔에서 비논도 북 살인 사건의 배후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체포했다. (사진 제공: 남부 경찰서)
[필리핀-마닐라] = 경찰청(NCRPO)은 이달 초 비논도에서 플라스틱 통 안에 담겨 발견된 시신이 훼손된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중국 국적자라고 NCRPO 대변인 헤이즐 아실로 경찰 소령이 밝혔다. 경찰은 매장 신분증을 통해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했지만, 추가 조사가 진행될 때까지 이름이나 나이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아실로는 온라인 인터뷰에서 기자들에게 "우리가 그에 대해 아는 것은 가게에서 발급받은 신분증뿐이다. 국적과 이름 외에는 아는 것이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마닐라 경찰은 지난 2월 15일 파란색 플라스틱 통 안에서 유해를 발견했다. 이후 수사관들은 중국인 두 명을 체포했는데, 그중 한 명은 파사이의 한 콘도미니엄에서 드럼통을 운반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주범으로 추정된다.
아실로는 추가로 중국인 4명이 살인 사건에 연루됐다고 밝혔다. 현재 도주 중인 이 용의자들은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아파트의 세입자였다.
경찰은 실종된 용의자 4명이 환전업에 연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관들은 채무 불이행과 관련된 동기를 조사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금액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수사관들이 확보한 여권에 따르면 나머지 네 명의 용의자는 필리핀에 합법적으로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실로는 피해자의 배경을 파악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관련하여 "그의 나이와 기타 정황 외에는 아직 추가적인 정보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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