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열대성 저기압이 단 1개만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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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2월 1일 | 오전 12시
▪기상청의 예측 모델에 따르면, 해당 열대성 저기압은 비사야스 제도나 민다나오 섬 동쪽을 통과하거나, 필리핀 책임 구역을 벗어나 U턴할 가능성이 있다.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기상청(PAGASA)에 따르면 이달 열대성 저기압 하나가 필리핀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의 예측 모델에 따르면, 해당 열대성 저기압은 비사야스 제도나 민다나오 섬 동쪽을 통과하거나, 필리핀 책임 구역을 벗어나 U턴할 가능성이 있다.
필리핀 기상청(PAGASA)은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4~11개의 열대성 저기압이 필리핀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상청이 어제 오후 4시에 발표한 24시간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비사야스와 비콜 지역, 그리고 케손, 오리엔탈 민도로, 마린두케, 롬블론 주는 전단선의 영향으로 흐린 하늘에 산발적인 비와 함께 간헐적인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민다나오와 미마로파 지역은 국지적인 뇌우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북동 계절풍은 메트로 마닐라와 루손 섬 나머지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루손과 비사야 제도에는 중풍에서 강한 바람이 불고 해안가에 파도가 예상되며, 민다나오에는 약한 바람에서 중풍이 불고 해안가에 파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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