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 사령관, M/V 데본 베이 선장의 '영웅적 행위'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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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27일 오전 12시
▪2026년 1월 25일, 필리핀 해안경비대는 팡가시난주 탐보봉 서쪽 약 168해리 해상에서 선박 인계 작전 중 M/V 데본 베이호의 생존자 15명과 사망한 승무원 2명을 인수했다. (사진 제공: 필리핀 해안경비대/페이스북)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해안경비대(PCG) 사령관 로니 길 가반 제독은 1월 22일 팡가시난주 아그노만 사방간 포인트 서쪽 약 141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해상 사고 당시 헌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데본 베이호의 엘리마르 주칼 선장을 "영웅"으로 칭송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네그로스 옥시덴탈 출신의 엘리마르 주칼 선장의 영웅적인 행동이다. 그는 동료들을 버리지 않았다. 배를 버린 첫 번째 사람도 아니었다."라고 가반은 말했다. 해안경비대 사령관은 주칼의 사명감이 동료 필리핀 선원들 사이에서 본받을 만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장이 재난에서 가장 먼저 탈출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은 모든 선원에게 큰 영감을 준다. 그리고 우리 필리핀 선원들의 자질이 매우 뛰어나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라고 가반은 말했다.
“우리는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배를 떠나기 전에 동료들의 안전을 확보한다. 우리는 선장님께 경의를 표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월요일 현재, 해안경비대는 조난 신고가 접수된 인근 해역에서 수색 및 구조 작업을 계속 진행하여 후칼과 실종된 다른 승무원 3명(3등 기관사, 3등 항해사, 기관실 보조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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