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I, 레물라 사망설 조사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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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13일 | 오전 12시
▪레물라는 목요일에 자신의 건강에 대한 루머를 퍼뜨리기 위한 "조직적인 캠페인"의 배후 인물들을 조사하라고 국가수사국(NBI)에 지시하면서, 해당 게시물들이 이미 "사이버 명예훼손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마닐라-필리핀] = 국가수사국(NBI)은 헤수스 크리스핀 레물라 옴부즈만이 연휴 기간 동안 입원했다가 결국 사망했다는 주장을 퍼뜨린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낼 준비를 하고 있다.
레물라는 목요일에 자신의 건강에 대한 루머를 퍼뜨리기 위한 "조직적인 캠페인"의 배후 인물들을 조사하라고 국가수사국(NBI)에 지시하면서, 해당 게시물들이 이미 "사이버 명예훼손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NBI는 모든 정부 기관의 지원 요청에 응대하고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앤젤리토 마그노 NBI 국장 대행은 어제 성명에서 밝혔다.
마그노는 "특히 레물라의 사망설과 관련하여 소셜 미디어에 허위 정보를 유포한 것은 정보통신 기술을 통한 가짜 뉴스 유포에 해당한다"며, 이 사건이 국가수사국(NBI) 관할인 사이버범죄예방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새해 전 게시물에는 레물라가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다는 내용이 있었고, 2026년 초에는 그가 이미 사망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옴부즈맨은 입원 여부에 대해 직접적인 부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1월 2일 원 PH에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저는 아주 건강합니다."라고 밝혔다.
레물라는 기자들에게 자신은 그러한 주장과는 달리 건강하며 직무를 수행할 신체적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2023년, 레물라는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 중이던 당시 5중 심장 우회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면역 체계 합병증으로 인해 2024년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자리를 비워야 했다. 2025년 10월, 그는 심장 수술 후 회복 중 백혈병 진단을 받았지만 항암 치료와 골수 이식 후 완치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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