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욘 화산에서 150건의 낙석과 90건의 화산쇄설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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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11일 | 오전 12시
▪불타는 화산쇄설류 또는 "우손"과 낙석이 마욘 화산 정상의 용암 돔에서 미이시, 봉가, 바수드 협곡으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사진 제공: DOST-PHIVOLCS).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는 토요일, 마욘 화산에서 1월 9일 자정부터 1월 10일 자정까지 총 150건의 낙석 현상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마욘 화산은 현재 경보 3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지진국은 같은 관측 기간 동안 해당 화산에서 90건의 화산쇄설류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는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욘 화산에서 용암 돔 분출과 붕괴, 그리고 초기 용암류의 징후를 기록했다.
이어 마욘 화산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황의 양이 1월 8일 하루 195톤으로 측정됐다고 덧붙였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는 "화산 연기가 약 500미터 높이까지 치솟았으며, 중간 정도의 분출물이 서북서쪽과 남서쪽 방향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관은 지표 변형 데이터에 따르면 화산체가 여전히 팽창된 상태이므로 반경 6km의 상시 위험 구역(PDZ) 출입과 확장 위험 구역(EDZ)에 대한 무방비 출입은 여전히 금지되어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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