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9월 자가 평가 빈곤율 55%로 상승 > 필리핀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뉴스

SWS, 9월 자가 평가 빈곤율 55%로 상승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10-14 20:03

본문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4일 오후 4시 56분

SWS, 9월 자가 평가 빈곤율 55%로 상승.jpg

▪2026년 10월 11일에 제출된 이 사진은 강변 마을에서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필리핀-마닐라] = 사회여론조사기관(SWS)의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의 자가평가 빈곤율(SRP)은 2026년 6월 49%에서 9월 55%로 상승했으며, 이는 약 1,680만 가구가 스스로를 빈곤하다고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빈곤층과 비빈곤층을 나누는 경계선상에 있는 사람들, 즉 ‘경계선상’으로 분류된 사람들의 비율이 14%에서 9%로 5%포인트 감소했다. 주요 지역별로 살펴보면, 자가 평가 빈곤율은 민다나오가 64%로 가장 높았고, 비사야스가 63%, 루손(나머지 지역은 51%), 메트로 마닐라가 44%로 그 뒤를 이었다.

 

2026년 6월과 비교했을 때, 자가 평가 빈곤율은 루손(메트로 마닐라 제외)에서 10포인트, 메트로 마닐라 및 비사야스에서 4포인트, 민다나오에서 3포인트 상승하여 각각 51%, 44%, 63%, 64%를 기록했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SRP 기준치가 2026년 6월 14,000페소에서 2026년 9월 15,000페소로 상승했으며, 전국 평균 SRP 격차는 5,000페소에서 6,000페소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WS는 SRP 기준치가 가구의 생활비 예산, 즉 응답자들이 더 이상 빈곤층으로 간주되지 않기 위해 필요하다고 답한 최소 월별 금액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SRP 격차는 가구가 여전히 부족한 금액을 나타낸다.

 

주요 지역별로 살펴보면, 메트로 마닐라의 경우 중간 권장소비자가격(SRP) 기준치는 2026년 6월 21,000페소에서 2026년 9월 20,000페소로 하락했다. 반면 루손 지역(메트로 마닐라 제외)에서는 2026년 6월 12,500페소에서 2026년 9월 사상 최고치인 20,000페소로 상승했으며, 중간 권장소비자가격 차이(SRP Gap)는 5,000페소에서 8,000페소로 증가했다.

 

비사야 지역에서는 중간 권장 소비자가격(SRP) 기준치가 2026년 6월 1만 페소에서 2026년 9월 1만 5천 페소로 상승했고, 중간 권장 소비자가격 격차는 5천 페소에서 7천 페소로 상승했다. 민다나오 지역에서는 기준치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1만 페소로 유지되었고, 중간 권장 소비자가격 격차 또한 5천 페소로 유지되었다.

 

SWS의 조사에 따르면, "새롭게 빈곤층으로 분류된" 필리핀 가구 중 7.2%는 1~4년 전에는 빈곤층이 아니었고, 5년 이상 전에는 빈곤층이 아니었던 가구 중 9.0%는 "일반적인 빈곤층"이었으며, 38.7%는 빈곤층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항상 빈곤층"이었다.

 

2026년 9월 기준, 스스로 빈곤층이라고 밝힌 가구는 약 1,680만 가구로 추산되며, 이 중 220만 가구는 새로 빈곤층으로 분류되었고, 270만 가구는 기존에 빈곤층이었으며, 1,170만 가구는 항상 빈곤층이었다.

 

대면 방식의 SWS 설문조사는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었으며, 18세 이상 응답자 1,500명이 참여했고, 전국 비율의 오차 범위는 ±3%이다.

 

Spring 리조트 호텔 copy_20221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39건 1 페이지
필리핀 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639
BCDA, 클라크 시티 신규 공원 조성.jpg BCDA, 클라크 시티 신규 공원 조성 계획안 의회에 제출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4일 오후 1시 4분 ▪팜팡가의 뉴클라크시티. (제공 : BCDA)   [필리핀-클라크] = 화요일, 말라카냥궁은 기지 전환 개발청(BCDA)이 타를락주 뉴클락시티에 첨단 제조 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법적 틀을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10-14
1638
클라크-발렌수엘라 구간의 남북 통근 철도.jpg 클라크-발렌수엘라 구간의 남북 통근 철도 2029년에 개통 예정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4일 오후 4시 8분 ▪교통부는 NSCR의 클라크 공항-말란다이 구간을 2029년에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첫 27km 구간과 7개 역은 2027년 말까지 개통될 예정이다.   [필리핀-마닐라]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15 / 작성일 10-14
열람중
SWS, 9월 자가 평가 빈곤율 55%로 상승.jpg SWS, 9월 자가 평가 빈곤율 55%로 상승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4일 오후 4시 56분 ▪2026년 10월 11일에 제출된 이 사진은 강변 마을에서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필리핀-마닐라] = 사회여론조사기관(SWS)의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의 자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10-14
1636
트럼프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과.jpg 트럼프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과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4일 오후 4시 28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 제공: 백악관/유엔)   [필리핀-마닐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10-14
1635
사기 혐의로 수배 중 스웨덴 도망자.jpg 사기 혐의로 수배 중 스웨덴 도망자 네그로스 오리엔탈에서 검거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4일 | 오후 5시 29분 ▪35세 스웨덴 국적의 안드레 페르 미카엘 팔름크비스트가 2026년 10월 4일 이민국 직원들에게 체포되었다.이민국 / 공개됨   [필리핀-마닐라] = 이민 당국이 핀란드 당국의 수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5 / 작성일 10-14
1634
NTC는 중고 휴대전화 시장.png NTC는 중고 휴대전화 시장을 폐지할 계획 보도 부인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3일 오전 9시 59분 ▪PIA의 국가통신위원회 로고   [필리핀-마닐라] = 국가통신위원회(NTC)는 화요일, 중고 휴대폰 판매 및 수입에 관한 새로운 규정안이 중고 시장을 없애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6 / 작성일 10-13
1633
필리핀, 아세안 사기 발생 주요 지역.jpg 필리핀, 아세안 사기 발생 주요 지역 중 하나로 꼽혀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3일 오전 3시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은 미얀마, 동티모르와 함께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내 사기 발생 주요 지역 중 하나이며, 사기 중심지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ASEAN 재단 관계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31 / 작성일 10-13
1632
이민국, 불법 온라인 도박.jpg 이민국, 불법 온라인 도박 단속 과정에서 외국인 76명 체포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3일 오전 10시 36분 ▪이민국 정보국장 포르투나토 마나한 주니어는 케손시 쿠바오 소코로 마을에서 실시된 급습 작전에서 체포된 사람들 중에는 중국인 74명과 미얀마인 2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이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8 / 작성일 10-13
1631
메랄코, 10월 전기 요금 인상 발표.jpg 메랄코, 10월 전기 요금 인상 발표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3일 오후 4시 2분 ▪2026년 9월 3일, 마닐라 호세 아바드 산토스 거리의 전봇대에 메랄코(Meralco) 시공업자들이 새로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전선을 고정하고 있다.   [필리핀-마닐라] = 마닐라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8 / 작성일 10-13
1630
필리핀 차기 대선, 사라, 봉고.jpg 필리핀 차기 대선, 사라, 봉고, 대통령 및 부통령 후보 1순위 ▶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3일 | 오전 12시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과 봉 고 상원의원    [필리핀-마닐라] = 펄스 아시아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과 봉 고 상원의원이 각각 대통령과 부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10 / 작성일 10-13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베스코

베스코01

상생방송

COMMON GROUND

Copyright © maganda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