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은 10월 25일에 사이판에 다시 취항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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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0월 1일 오전 11시 48분
사진 제공: 필리핀 항공/페이스북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항공(PAL)은 2026년 10월 25일부터 마닐라와 사이판 간 직항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필리핀항공(PAL)은 복원된 항로가 필리핀과 북마리아나 제도 간의 관광, 가족 및 상업적 유대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항공(PAL)은 앞서 12월에 마닐라에서 델리와 뭄바이로 가는 직항편을 운항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닐라-델리 항공편은 주 3회,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운항한다. 필리핀항공(PAL)은 마닐라-뭄바이 항공편을 주 4회,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운항한다.
PAL은 12개의 비즈니스석과 156개의 이코노미석으로 구성된 168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neo 항공기를 두 노선 모두에 투입할 예정이다.
필리핀항공(PAL)은 마닐라와 세부 허브 공항에서 필리핀 내 29개 목적지, 아시아, 북미, 호주 및 중동 지역 40개 목적지로 정기 직항편을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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