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장관들, 재난 관리 논의 위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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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9월 15일 | 오전 12시
▪2023년 9월 20일, 리아우 제도 바탐의 한 해군 기지에서 열린 아세안 연대 훈련 '나투나 2023' 기간 동안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들의 국기가 게양된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다. AFP
[필리핀-마닐라] =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의 재난 관리 담당 장관 및 기관장들이 오늘부터 이틀간 마닐라에서 열리는 ASEAN 재난 복원력 장관회의(AMCDR)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다.
이번 회의는 민방위청이 주최하며, 필리핀 국가재난관리사무소로서의 자격으로 소집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세안 국가들이 지역 및 글로벌 재난 회복력 관련 약속을 어떻게 이행으로 옮길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여기에는 재난 위험 감소, 대비, 예방 조치, 긴급 대응, 복구, 재정, 혁신 및 사회 전반의 회복력이 포함된다.
AMCDR은 필리핀 의장국 주재로 열리는 2026년 아세안 정상회의의 핵심 행사이며, 연사로는 길버트 테오도로 주니어 국방장관과 마리아 안토니아 율로-로이자 대통령 재난 위험 감소 및 관리 특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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