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대통령, 5개 지역에 특별 휴무일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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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9월 4일 오후 5시 28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2026년 9월 4일 말라카냥 궁에서 열린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제공: 대통령실 공보실)
[필리핀-마닐라] =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주민들이 지역 설립 기념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달 전국 5개 지역에 특별 휴무일을 선포했다.
Marcos는 Quirino 지방, Mountain 지방의 Bontoc, Zamboanga Del Sur 지방, Davao Del Sur 지방의 Bansalan 및 동부 Mindoro의 Victoria를 포괄하는 5개의 별도 선언문을 발표했다.
포고령 제1415호에 따라 9월 10일 목요일은 퀴리노 주 전역에서 특별 휴무일로 지정되어 주민들이 주 설립 55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
마운틴 프로빈스 주 본톡시는 창립 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포고령 제1416호에 따라 9월 16일을 특별 휴무일로 지정할 예정이다.
포고령 제1417호는 잠보앙가 델 수르 주의 74주년 설립 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9월 17일을 특별 휴무일로 선포한다.
다바오델수르 주에서는 9월 18일, 반살란 시가 창립 74주년을 기념하는 날을 맞아 포고령 제1418호에 따라 특별 휴무일로 지정되었다.
9월 18일은 오리엔탈 민도로 빅토리아에서도 시 창립 73주년을 기념하는 포고령 제1419호에 따라 특별 휴무일로 지정되었다.
선포문에는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선언이 이루어졌다고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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