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영웅들을 기리며 자유 수호 의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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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8월 31일 오전 10시
▪길베르토 '기보' 테오도로 주니어 국방장관이 2026년 8월 30일 영웅묘지에서 열린 국가 영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필리핀 참전용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국방부)
[필리핀-마닐라] =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 국방장관은 월요일 필리핀의 국가 영웅의 날을 맞아 국가 영웅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렸다.
테오도로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국가가 조국과 국민을 지키고 필리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필리핀 국민들에게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오늘날의 도전에 맞설 때 그들의 투쟁에서 영감을 얻도록 촉구했다.
테오도로는 국방부(DND)와 필리핀군(AFP)이 국가 영웅들의 유산을 계승하여 필리핀 국민의 자유, 평화, 복지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국민들에게 확신시켰다.
그는 이러한 약속을 과거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의 필리핀 국민에 대한 "신성한 의무"라고 표현했다. 테오도로는 "국방부와 필리핀군은 모든 필리핀 국민의 자유, 평화, 복지를 위해 여러분이 시작한 싸움을 계속 이어가는 데 함께할 것이니 안심하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는 국가적 자긍심과 회복력을 촉구하는 말로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필리핀 만세! 우리는 당신들과 함께하며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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