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홍역 및 풍진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부모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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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8월 28일 오후 12시 36분
▪에드윈 메르카도 보건부 장관은 부모들에게 가까운 보건소에서 자녀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고, 일로코스 지역에서 열린 이번 행사처럼 권장되는 예방접종 일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 제공: 일로코스 보건부)
[필리핀-마닐라] = 보건부(DOH)는 목요일, 정부가 전국적인 예방접종 캠페인을 지속하는 가운데 홍역과 풍진 백신은 여전히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학부모들에게 확신시켰다. '리그타스 티그다스(Ligtas Tigdas)' 캠페인은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루손과 비사야스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에드윈 메르카도 보건부 장관은 부모들에게 가까운 보건소에서 자녀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고 권장 예방접종 일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이러한 질병들은 위험하며, 특히 어린이가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입원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보건부에서 제공하는 백신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예방 접종 후 나타나는 대부분의 반응은 일시적인 것이다."라고 메르카도는 말했다.
보건부는 흔한 경미한 반응으로는 주사 부위의 통증, 발적 또는 부기, 미열, 가벼운 발진, 그리고 가벼운 감기 또는 기침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정기 예방 접종으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은 극히 드물다.
"우리 아이들이 홍역과 풍진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보건부는 모든 필리핀 국민의 미래를 위해 신속하고 공정하며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약속드린다."라고 메르카도 장관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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