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상품 판매 혐의로 온라인 판매자 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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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8월 20일 | 오전 12시
▪용의자는 카부야오시에 거주하는 아르지 팔라난(35)과 라라 가르시아(28)로 확인됐다.
[필리핀-마닐라] = 경찰은 어제, 유통기한이 지난 가짜 화장품을 소셜 미디어에서 판매한 혐의로 사업가와 그의 사업 파트너를 라구나에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는 카부야오시에 거주하는 아르지 팔라난(35)과 라라 가르시아(28)로 확인됐다.
카부야오 경찰서장 스테파니오 라비노 중령에 따르면, 어제 해당 용의자들은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벌법(공화국법 9711호) 위반 혐의로 시 검찰청에 기소되었다.
이번 체포는 뷰티 엘리먼츠 벤처스(Beauty Elements Ventures Inc.)의 인사 담당자인 마이클 안젤로 레예스가 제기한 고소에서 비롯되었는데, 그는 용의자들이 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짜 BEVI 화장품을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용의자들은 자신들이 판매하는 제품의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관들이 건넨 표시된 돈을 받은 후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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