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필리핀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8%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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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8월 6일 오전 10시 46분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통계청은 목요일 발표에서 여러 부문별 수치를 수정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동기 대비 2.8%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통계청(PSA)은 세 개 부문의 성장률이 상향 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제조업 성장률은 0.5%에서 0.7%로, 운송 및 보관업은 4.4%에서 5.0%로, 도매 및 소매업, 자동차 및 오토바이 수리업은 4.6%에서 4.7%로 상향 조정되었다.
다른 세 부문의 성장률 전망치도 하향 조정되었다. 기타 서비스 부문의 성장률은 3.9%에서 2.9%로, 전기, 증기, 용수 및 폐기물 관리 부문은 0.7%에서 0.03%로, 교육 부문의 성장률은 6.1%에서 5.9%로 낮아졌다.
또한, 해당 기관은 1분기 국민총소득 증가율을 3.0%에서 2.9%로 하향 조정했다. 해외로부터의 순 1차 소득 증가율도 4.5%에서 3.5%로 낮췄다.
필리핀 통계청(PSA)은 이번 개정이 승인된 개정 정책인 PSA 이사회 결의안 제1호(2017-053호)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이는 국가 계정 개정에 관한 국제 표준 관행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금요일에 발표될 2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치에 앞서 수정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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