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Investments, BDO, China Bank가 3년 연속 포춘 동남아시아 500대 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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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30일 오후 4시 10분
▪포춘 동남아시아 500대 기업 - 2026년 6/7월호 표지 (사진 제공: 포춘 웹사이트)
[필리핀-마닐라] = SM 인베스트먼트와 그 은행 자회사인 BDO 유니뱅크, 차이나뱅킹이 3년 연속 포춘 동남아시아 500대 기업에 선정되었다.
SM Investments는 필리핀 기업 42곳 중 2위, BDO는 5위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SM Investments가 동남아시아 기업 중 28위, BDO가 52위에 올랐으며, 차이나뱅크는 161위를 기록했다.
SM 인베스트먼트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프레데릭 디분시오는 "이는 우리 직원들의 헌신, 고객의 신뢰, 그리고 파트너와 임차인들의 공헌을 반영하는 결과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는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있어 기업이 수행하는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포춘지는 금융, 기술 및 리더십에 중점을 두고 세계 경제를 다루는 잡지로, 매년 매출, 수익성 및 혁신성을 기준으로 기업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포춘지는 동남아시아 500대 기업을 선정할 때 매출, 이익, 자산 및 직원 규모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에서 가장 큰 500개 기업을 선정한다. SM Investments는 2024년 해당 목록이 처음 발표된 이후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SM Investments는 SM Group의 모회사이며 소매, 금융 및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디분시오는 SM 인베스트먼트의 소매, 은행 및 부동산 개발 사업이 필리핀과 동남아시아의 경제 성장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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