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대통령, 지역 공휴일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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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29일 | 오전 12시
▪파시그 강에서 바라본 필리핀 대통령 관저인 말라카냥 궁의 모습.
[필리핀-마닐라] = 말라카냥궁은 전국 각 지역의 공휴일을 선포하는 9개의 포고령을 발표했다. 이 선언문은 마르코스 대통령의 권한에 따라 랄프 렉토 행정비서관이 6월 25일에 서명했다.
포고령 1324호는 케손주 물라나이에서 마을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6월 29일을 특별 휴무일로 지정했다. 한편, 포고령 1325호는 다피탄시 주민들이 키나바요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7월 25일을 공휴일로 지정했다.
또한, 바탕가스 시와 다바오 데 오로의 나분투란에서 각각 7월 23일을 공휴일로 선포하여 설립 기념일을 기리는 포고령 1326호와 1327호에도 서명했다.
팜팡가주 마발라캇에서는 7월 21일(포고령 1328호)과 라구나주 산타로사시에서는 7월 10일(포고령 1329호)을 휴무일로 지정하여 주민들이 시 승격 기념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포고령 1330호는 7월 15일을 케손주 마우반에서 '아라오 응 마우반(Araw ng Mauban)' 기념을 위한 특별 휴무일로 지정했으며, 포고령 1331호는 7월 14일을 네그로스 오리엔탈주 기훌랑안시에서 시 창립 기념일을 기념하는 공휴일로 지정했다.
Malacañang은 또한 Bambang Day를 기념하기 위해 Nueva Vizcaya의 Bambang에서 7월 3일을 공휴일로 선언하는 선언문 133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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