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이 항공권 50% 할인하는 '프리덤 시트 세일'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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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1일 오후 2시 41분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항공(PAL)이 국내선 최대 50%, 국제선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덤 시트 세일'을 시작했다.
이번 특별 예약 기간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이며, 필리핀 출발 왕복 이코노미 기본 요금에 한한다. 여행 가능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시작된다.
필리핀항공(PAL)은 "할인된 가격의 좌석은 빠르게 매진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특가 항공권이 소진되기 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해당 항공사는 홍콩, 샤먼, 타이베이, 방콕, 덴파사르, 하노이, 프놈펜,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등 아시아 여러 목적지로 가는 지역 특가 항공권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선 특가 항공권은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 일로일로, 다바오 등 필리핀 주요 목적지를 대상으로 한다. 장거리 노선의 경우, 호주, 캐나다, 미국행 항공편이 특가로 제공된다.
필리핀항공(PAL)은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선 항공권 예약 금액이 2만 페소 이상일 경우 0% 신용카드 할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여행객들이 BPI, 메트로뱅크, HSBC 등 참여 은행을 통해 3개월에 걸쳐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한다. 항공사는 프로모션 요금에 기내식, 수하물 허용량 및 풀서비스 편의 시설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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