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자동차 제조업 육성 90억 페소 규모 프로그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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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0일 오전 7시
▪산업통상부 장관 마리아 크리스티나 A. 로케 (사진 제공: 크리스티나 A. 로케 페이스북)
[필리핀-마닐라[ = 마리아 크리스티나 로케 무역산업부 장관은 화요일, 필리핀이 전기차 개발과 더불어 국내 자동차 제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전에 폐지했던 90억 페소 규모의 자동차 산업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부활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창조산업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로케 대변인은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활성화(RACE) 프로그램이 국가의 기존 제조업 기반을 유지하는 동시에 별도의 프레임워크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케는 "두 개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하나는 전기 자동차에 집중할 것이고, RACE는 내연기관(ICE) 제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보장할 것이다. 왜냐하면 전기 자동차가 아직 완전히 실용화되지 않은 사용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로케는 전통적인 차량 생산이 물류, 필수 응급 서비스 및 중소기업(MSME)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케는 "균형 잡힌 방식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태계가 두 기술 모두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원래 RACE 프로그램을 자동차 제조업체에 국내 조립 공장 설립 또는 확장에 대한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종합 자동차 산업 부흥 전략(CARS) 프로그램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구상했다. 그러나 주 정부 정책이 전기 자동차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프로그램 시행이 연기되었다.
RACE는 이제 제안된 전기차 인센티브 전략(EVIS)을 보완할 것이다. 로케는 산업통상부가 2026년까지 RACE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기 위해 최종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자동차 제조업체 협회(Chamber of Automotive Manufacturers of the Philippines Inc.)는 정부에 저렴한 이동 수단을 지원하는 체계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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