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필리핀 사관학교 생도가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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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28일 | 오전 12시
▪렌조 자미르 알모도바르
[필리핀-바기오시] = 필리핀 육군사관학교(PMA) 생도가 미국 육군사관학교 2026년 졸업식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이로써 웨스트포인트에서 훈련받는 필리핀 생도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카비테주 제너럴 트리아스 출신으로 필리핀 사관학교(PMA) 2025년 "시클랍-라야" 기수 소속인 렌조 자미르 알모도바르 1등 생도는 웨스트포인트에서 외국어 사전 임관 훈련 기관 프로그램을 통해 4년간의 훈련을 마치고 전략 연구에 중점을 둔 국제 관계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필리핀 사관학교(PMA)는 22세의 알모도바르가 미국 체류 기간 동안 독일군 숙련도 배지(금장), 노르웨이 행군 배지(은장), 학장 명단 등재, 미 사관학교 레콘도 자격 등 여러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필리핀 육군에 입대할 예정이며, 군사 정보 전문화를 취득하는 동시에 정찰대 및 특수부대 자격을 얻기를 희망한다.
2003년 군 보고서에 따르면 1918년 이후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를 졸업한 필리핀인은 72명이며, 이 명단에는 피델 라모스 전 대통령과 나르시소 아바야 전 필리핀군 참모총장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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