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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이란에 평화 협정 수용 촉구 강력한 경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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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1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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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518일 오후 221

[국제] 트럼프, 이란에 평화 협정 수용.jpg

트럼프 대통령이 2025515일 금요일, 워싱턴 D.C.로 향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에서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고 있다. (백악관 공식 사진)

 

[프랑스 통신사(AFP)-미국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 이란에 대해 새로운 경고를 발하며, 평화 협상 타결을 위해 신속히 움직이지 않으면 이란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연합군이 228일부터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시작한 이후 테헤란과 갈등을 빚고 있는 워싱턴은 중동을 뒤흔들고 에너지 가격을 급등시킨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교착 상태를 타개하고 진전을 이루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이란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 없다. 서둘러 움직이지 않으면 이란은 완전히 몰락할 것이다.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썼다.

 

이 전쟁으로 인해 평시 전 세계 석유 수출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중요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었고, 이웃 국가인 이스라엘과 레바논을 치명적인 부차적 분쟁에 끌어들였다.

 

이란의 성직자 정권이자 헤즈볼라의 후원자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보다 포괄적인 평화 협정에 앞서 레바논의 영구적인 휴전을 요구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테헤란이 자신의 조건에 맞는 협정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다.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일요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연장에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헤즈볼라가 주말 동안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군을 향해 약 200발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레바논 당국에 따르면, 전쟁 발발 이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레바논에서 2,9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417일 휴전이 시작된 이후에도 400명이 사망했다.

 

워싱턴과 테헤란은 48일 휴전에 합의했지만, 평화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졌고 산발적인 공격은 계속되고 있다. 일요일, 이란 언론은 미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방안으로 이란이 제시한 의제에 대해 구체적인 양보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번 주 초 중요한 정상회담에서 이란 문제를 논의했지만, 이란 문제에 대한 진전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중국이 이란에 군사 지원을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확언했다고 밝혔으며, 중국 외교부는 금요일 이란 관련 성명에서 "해상 운송로는 가능한 한 빨리 재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프랑스 통신사(AF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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