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빈곤 퇴치 운동 강화를 위해 지방 정부들을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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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8일 오전 11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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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마닐라] = 내무부(DILG)는 모든 지방자치단체(LGU)에 빈곤 감소 실행 계획(LPRAP)의 이행 및 개발을 가속화하고, “지역 사회 기반의 맞춤형 빈곤 퇴치 사업을 주도할 것을 촉구했다.“고 마닐라 스탠다드 신문이 보도했다.
해당 부처는 성명에서 이번 계획이 빈곤 감소를 위한 정부의 범국가적 접근 방식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지역 차원의 실행을 강화하기 위해 내무부(DILG)와 국가빈곤퇴치위원회(NAPC)는 풀뿌리 차원의 노력을 2028년까지 빈곤율을 9%로 낮추는 국가 목표와 연계하기 위한 공동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앞서 에너지 및 석유 위기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빈곤 감소는 여전히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말하며, 정부는 취약 계층을 보호하고 필리핀 가정이 증가하는 어려움에 대처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내무부는 LPRAP가 빈곤 퇴치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실제 요구에 부응하도록 보장하는 핵심적인 거버넌스 도구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해당 부서에 따르면, 이 계획들은 지방 정부가 지역 상황에 맞춘 전략적이고 포괄적이며 결과 중심적인 개입 방안을 수립하는 데 정책적 방향을 제시한다.
내무부는 이러한 계획을 구체적인 정책, 프로그램 및 예산 우선순위로 전환함으로써 지방 정부가 소외되고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계층의 삶에 지속적이고 측정 가능한 개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 부서는 지방 정부가 각자의 지방자치단체 개혁 및 실행 계획(LPRAP)을 효과적으로 수립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역량 개발 사업, 기술 지원 및 정책 지침을 통해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빈곤 감소는 중앙 정부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다. 강력하고 책임감 있는 지방 정부는 프로그램이 가장 필요한 지역 사회에 도달하고 어떤 필리핀 국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데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라고 내무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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