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화재 이후 EDSA-오르티가스 고가도로 남쪽 차선이 재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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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4월 26일 오전 12시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공공사업고속도로부가 안전 점검을 실시한 후, EDSA-오르티가스 고가도로의 남쪽 차선이 2026년 4월 25일에 재개통되었다. (사진 제공: DPWH/페이스북)
[필리핀-마닐라] = 토요일, 공공사업고속도로부(DPWH)는 화재로 심하게 손상된 만달루용 EDSA-오르티가스 고가도로 일부 구간이 재개통되었으며, 남쪽 방향 차선이 현재 통행 가능하다고 밝혔다.
DPWH-국가수도권 지부는 기획설계부 소속 엔지니어들과 지역 담당자들이 현장 조사를 실시하여 해당 차선을 일반 대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오르티가스 고가도로 남쪽 차선이 정리되어 현재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라고 공공사업부(DPWH)는 밝혔다.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금요일 저녁 고가도로에서 시내버스가 화재를 일으켜 구조적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점검을 지시했다.
하지만 공공사업부는 EDSA-오르티가스 인터체인지의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보다 상세한 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예방 조치로 당국은 추가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형 차량의 접근을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초기 조사 결과 화재 피해 지역에서 철근이 노출되고 콘크리트가 박리된 부분이 발견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심각한 교통 체증이 발생했으며, EDSA 화이트 플레인스 구간의 두 차선이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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