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궁: 중동 분쟁 속 필리핀-이란 관계 '활기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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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4월 7일 오전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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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마닐라] = 말라카냥궁은 월요일 필리핀과 이란 간의 외교 관계가 "활기차다"고 밝혔으며, 미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필리핀행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하여 국가의 에너지 공급을 보호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클레어 카스트로 대통령실 공보차관 겸 대통령궁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필리핀과 이란의 관계는 여전히 활발하다 "고 밝혔다.
필리핀 유조선들의 안전한 통항은 '에너지 안보의 승리'로 평가받고 있다.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외교부에 필리핀 국적 선박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에너지 수송로인 해협을 안전하고 평화롭게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과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카스트로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세예드 압바스 아라그치는 필리핀 외교부에 에너지 자원 운반 선박과 필리핀인들이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고 확언했다.
이는 필리핀 선원들의 복지를 보호하고 국가에 석유와 비료 공급이 중단 없이 이루어지도록 보장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이는 필리핀에 석유와 비료 공급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보장할 것이다."라고 카스트로는 덧붙였다.
대통령궁은 정부가 국민의 안전과 에너지 안정 유지를 위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또한 전 세계 비전통적인 시장에서 공급원을 모색하며 국가의 석유 공급원을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
카스트로는 "대통령께서 국가의 석유 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주도하실 것이라는 점을 모두가 확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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