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들이 극적인 발사 후 NASA의 달 탐사 임무 시작. > 필리핀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뉴스

우주비행사들이 극적인 발사 후 NASA의 달 탐사 임무 시작.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258회 작성일 26-04-03 05:45

본문

www.magandapress.com- 202643| 오전 12

우주비행사들.jpg

아르테미스 2호 유인 달 탐사선이 202641일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 제공: 짐 왓슨/AFP)

 

[프랑스 통신사(AFP)-미국] = 수요일, 우주비행사 4명이 NASA의 대형 로켓에 탑승하여 오랫동안 기다려온 달 궤도 여행을 시작했다. 이는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유인 달 근접 비행이다.

 

발사대를 훨씬 넘어 울려 퍼지는 천둥 같은 굉음과 함께, 거대한 주황색과 흰색 로켓이 미국인 3명과 캐나다인 1명을 태우고 현지 시간으로 오후 635분경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를 떠났다.

 

NASA 팀과 관중들은 우주선이 불꽃을 뿜어내며 찬란한 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고 환희에 휩싸였다. “우리가 달에 가는 거야!” 한 구경꾼이 외쳤다.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승인 전 최종 점검 과정에서 우주비행사들은 짧게 소감을 밝혔다. 캐나다 출신 제레미 한센은 "우리는 전 인류를 위해 나아갑니다"라고 말했다.

 

아르테미스 발사 책임자인 찰리 블랙웰-톰슨은 우주비행사들에게 직접 연설했다.

 

"리드, 빅터, 크리스티나, 그리고 제레미: 이 역사적인 임무에서 여러분은 아르테미스 팀의 심장, 미국 국민과 전 세계 파트너들의 대담한 정신,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희망과 꿈을 짊어지고 갑니다. 행운을 빕니다.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 출발!"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밝은 오렌지색 정장에 파란색 테두리를 두르고 발사된 이 팀에는 미국인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흐와 캐나다인 한센이 포함되어 있다.

 

k2.jpg

 

"아름다운 달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달을 향해 바로 가고 있습니다."라고 임무 사령관인 와이즈먼이 말했다. 발사 직후 그들은 성공적으로 지구 궤도에 진입했으며, 이전에 인간을 태운 적이 없는 우주선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점검을 수행하는 동안 궤도에 머무를 예정입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그들은 목요일에 달 주위를 도는 궤도 비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 비행은 약 3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해는 총 약 10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임무는 역사적인 여러 업적을 기록할 것입니다. 최초의 유색인종, 최초의 여성, 그리고 최초의 비미국인 달 탐사자가 이번 임무를 통해 달에 가게 될 것입니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우주비행사들은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지구에서 더 멀리 떨어진 곳으로 진출하여 기록을 세우게 될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달 탐사 투자는 2030년까지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려는 중국과의 경쟁을 위한 노력으로 자주 묘사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에서, 지구에서, 그리고 그 사이 모든 곳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그리고 이제는 우주 너머까지 말입니다. 누구도 우리에게 근접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단순히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지배하고 있으며, 전 세계가 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라고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게시했습니다. [프랑스 통신사(AFP) 제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11건 1 페이지
필리핀 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411
경제특구 투자액 2026년.jpg 경제특구 투자액 2026년 첫 7개월 동안 67% 증가한 1,519억 페소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4일 오후 3시 18분 ▪PEZA 사무총장 Tereso Panga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은 금요일, 2026년 첫 7개월 동안 1,519억 페소 규모의 투자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07-24
1410
미국, 60개국에 새로운 관세.jpeg 미국, 60개국에 새로운 관세 부과 발표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4일 오전 10시 26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 제공: 백악관)   [프랑스 통신사-미국 워싱턴] = 미국은 목요일, 강제 노동 문제를 이유로 60개 교역국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07-24
1409
라자틴, 앙헬레스 홍수.jpg 라자틴, 앙헬레스 홍수 방지에 필요한 공공사업부 자금 지원 요청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4일 오후 12시 44분 ▪제1지구 의원 Carmelo “Pogi” Lazatin Jr.의 보좌관이 앤젤레스 시 Barangay Lourdes Northwest의 배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앙헬레스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07-24
1408
필리핀 상공회의소,.jpg 필리핀 상공회의소, 미국의 새 관세에 '매우 우려' 표명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4일 오후 1시 29분 ▪필리핀 상공회의소(PCCI) 회장 조지 바르셀론이 2023년 6월 6일 세부 상공회의소(CCCI) 정기 총회 및 이사회 임원 임명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사진 제공: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17 / 작성일 07-24
1407
미국, 필리핀 수출품.jpg 미국, 필리핀 수출품에 12.5% ​​관세 부과 새글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4일 | 오후 1시 30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7월 22일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르코스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맞이하며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07-24
1406
상원, 미성년자의 소셜 미디어.jpeg 필리핀 상원, 미성년자의 소셜 미디어 사용 금지 법안 추진 예정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3일 오전 11시 32분 ▪2026년 7월 9일 공개된 이 사진은 전국 학생 및 학교 공동체의 안전 강화를 목표로 열린 공청회에 참석한 윈 가찰리안 상원의장(왼쪽)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윈 가찰리안 상원의장실)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6 / 작성일 07-23
1405
미국과 이란의 전쟁,.jpg 미국과 이란의 전쟁, 아세안은 해협 개방 촉구 예정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3일 오후 3시 16분 ▪외교장관들이 2026년 7월 23일 메트로 마닐라 파사이시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33차 아세안 지역 포럼(ARF)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AFP/POOL) &nb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07-23
1404
48개 전력 공급업체.jpg 48개 전력 공급업체 평균 주택 전기 요금보다 높은 요금을 부과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3일 | 오전 8시 25분 ▪2025년 1월 11일, 마닐라 톤도 지역 10번 도로를 따라 전력 회사 직원들이 전기 계량기를 점검하고 있다.   [필리핀-마닐라] = 한 에너지 옹호 단체의 연구에 따르면, 필리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4 / 작성일 07-23
1403
필리핀 국민들, 중국을 불신.jpeg 필리핀 국민들, 중국을 불신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2일 오전 10시 6분 ▪2026년 7월 6일, 케손시티 캠프 아귀날도에서 열린 국기 게양식에서 한 사람이 서필리핀해 영유권 중재 판결 승리를 기념하는 티셔츠를 입고 있다. (사진 제공: 필리핀 국방부)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6 / 작성일 07-22
1402
필리핀 국민들, 대통령에게.jpg 필리핀 국민들, 대통령에게 부패 척결 촉구 ▶www.magandapress.com- 2026년 7월 22일 오후 1시 24분 ▪사진은 6월 28일 퀘손시티의 인민권력기념탑에서 부패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여한 백리본운동 회원들   [필리핀-마닐라] = PUBLiCUS Asia Inc.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필리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30 / 작성일 07-22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베스코

베스코01

상생방송

COMMON GROUND

Copyright © maganda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