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핵 협상 타결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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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31일 | 오전 12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에서 내리는 모습이 2026년 3월 29일 백악관에서 공개된 사진에 담겨 있다. (사진 제공: 백악관)
[워싱턴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으로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으며, 새 지도부와 "곧"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란은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했고 자국 전력 시설도 타격을 입어 테헤란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 사우디는 탄도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발표했으며, 쿠웨이트는 발전소와 담수화 시설이 파괴됐다고 전했다.
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급등해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는 115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유엔 평화유지군 1명이 사망했다.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며 걸프 국가들과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은 외교적 제스처와 함께 군사 자산을 증강하고 있으며, USS 트리폴리 상륙함이 중동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중동 전쟁은 확산되고 국제 유가는 급등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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