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WD와 NCDA는 아동 괴롭힘 전국적인 강력한 조치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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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28일 | 오전 12시
▪사회복지개발부(DSWD) 재난대응관리그룹(DRMG)의 이레네 둠라오 차관보는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퀘손시티에 위치한 DSWD 중앙사무소 신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열대성 폭풍 '아다'와 알바이주에서 계속되고 있는 마욘 화산 활동으로 피해를 입은 가정을 위한 구호 지원 물품을 발표했다. (사진 제공: DSWD)
[필리핀-마닐라] = 사회복지개발부(DSWD)와 국가장애인협의회(NCDA)는 아동 괴롭힘, 특히 장애 아동 관련 사례 해결을 위한 전국적인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사회복지개발부(DSWD) 차관보 겸 대변인인 아이린 둠라오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괴롭힘은 아동의 건강과 복지에 심각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둠라오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어떤 아이도 괴롭힘을 당해서는 안 된다. 괴롭힘은 아이들과 청소년의 학습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과 복지에 심각하고 오래 지속되는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괴롭힘 사례를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해서는 부모, 가족 구성원 및 지역 사회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이 성명은 케손시티에서 15세 학생이 사망한 사건 이후에 나왔으며, 관련 기관들은 해당 사건이 학교폭력과 연관되어 있다고 밝혔다.
DSWD는 유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NCDA가 요청한 대로 학교 측의 대응을 포함한 진행 중인 조사를 면밀히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둠라오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제시한 아동 보호 및 발달에 대한 범정부적 접근 방식에 따라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지원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들이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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