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O, 한국 건설업체 및 필리핀 친환경 기업과의 파트너십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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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24일 | 오전 12시
▪오로라 태평양 경제특구 및 자유항 당국( APECO )은 파라냐케 시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에서 한국 기업 신태양건설과 필리핀 기업 솔리만 EC 환경 솔루션즈(Soliman EC Environmental Solutions, Inc.) 관계자들과 회의를 가졌다.
[필리핀-마닐라] = 오로라 태평양 경제특구 및 자유항 당국(APECO)은 파라냐케 시의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에서 한국 기업인 신태양건설과 필리핀 기업인 솔리만 EC 환경 솔루션즈(Soliman EC Environmental Solutions, Inc.)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번 회의는 오로라주 카시구란에 위치한 오로라 특별경제구역의 잠재적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 결과는 APECO가 핵심 인프라 구축 및 지속가능성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국내외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지속적으로 끌어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DTI-SCLG는 오로라의 물류 및 공급망 환경을 평가한다. APECO의 사장 겸 CEO인 길 G. 타웨이 4세 변호사는 최근 한국 기업인 신태양건설과 필리핀 기업인 솔리만 EC 환경 솔루션즈와 고위급 회담을 갖고 APECO와의 잠재적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신태양건설 양천식 사장은 아페코 공항과 카시구란 항만 개발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이 경제특구가 태평양으로 향하는 관문으로서 전략적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태양건설은 토목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솔리만 EC 환경 솔루션의 에피타시오 C. 솔리만 주니어 사장은 APECO의 폐기물 관리 시스템 개선을 지원할 의사를 밝혔다. 하수처리장(STP)과 재활용시설(MRF) 등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회사는 해당 생태구역뿐만 아니라 더 넓은 지역 전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엘머 G. 카토 외교부 차관보도 참석하여 APECO의 새로운 방향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하고 향후 성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APECO는 또한 업계 파트너와의 소중한 연결을 주선해 주신 필리핀 비즈니스 클럽 사무총장 N. 마크 카스트로 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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