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라온(Kanlaon) 화산 마욘(Mayon) 인근 LGU에 용암 발생 가능성에 대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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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18일 | 오전 12시
자료 제공: 필리핀 정보국 비콜 지부
[필리핀-마닐라] = 내무부(DILG)는 열대폭풍 "아다"로 인한 폭우가 화산 이류(라하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마욘 화산과 칸라온 화산 인근 지방자치단체(LGU)에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대피 준비를 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강우는 특히 두 개의 활화산 인근 지역에서 화산재와 진흙이 빠르게 흐르는 라하르를 발생시킬 수 있다."라고 내무부는 밝혔다.
마욘 화산(Mayon Volcano)의 경우 Daraga의 Mi-isi 및 Binaan과 같은 강 및 수로 근처 커뮤니티; Legazpi City의 Mabinit, Bonga, Matanag, Buyuan 및 Padang; Sto의 Lidong 및 Basud강. 일요일; 마닐라의 마사라와그(Masarawag)와 알바이(Albay)의 귀노바탄(Guinobatan) 인근 수로가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칸라온 화산 주변에는 바고시티, 라카를로타시티, 라카스텔라나, 모이세스 파디야, 산카를로스시티, 네그로스 옥시덴탈, 칸라온시티, 네그로스 이스트 주민도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재난 발생 전 조치를 취하라는 지시에 따라 내무부는 지방 정부에 화산 이류 발생 가능 지역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인명 보호를 위한 대비책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지역 최고 책임자는 상황이 악화되고 지역 사회가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예방적 또는 강제적 대피를 명령할 수 있다.
또한 지방 정부는 지역 재난 위험 감소 및 관리 위원회를 소집하고 특히 화산 이류 위험에 중점을 두고 재난 발생 전 위험 평가를 실시하도록 권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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