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루크스 BGC, TAVR 시술 3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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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17일 | 오전 12시
▪세인트 루크스 BGC 사진 (사진 제공: 세인트 루크스)
[마닐라-필리핀] = 세인트 루크 메디컬 센터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는 수요일, 2012년에 시작된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R)“ 프로그램에서 300건 이상의 시술을 완료했다고 발표하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파비오 엔리케 포사스 박사가 이끄는 병원 심혈관 치료팀이 1월 14일 이 기록을 달성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필리핀 내에서 선진 심장 치료를 제공하여 환자들이 해외에서 치료받을 필요성을 줄이기 위한 10년간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R)은 기존의 개흉 심장 수술을 대체하는 최소 침습 시술이다. 큰 흉부 절개 대신, 외과의는 카테터를 사용하여 일반적으로 사타구니나 손목을 통해 생체 인공판막을 삽입한다.
포사스는 "우리가 10여 년 전 이 여정을 시작했을 때, 우리의 목표는 이러한 고도의 치료법을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이 시술은 기존의 수술을 견디기 어려울 수 있는 고령 환자나 고위험 환자에게 종종 선호된다. 의료진에 따르면, 대부분의 TAVR 환자는 3일 이내에 퇴원하며, 이는 개흉 심장 수술 후 회복 기간보다 훨씬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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