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그린파크, 곧 개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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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22일 | 오전 12시
▪마닐라 시장 이스코 모레노(Isko Moreno), 부시장 치 아티엔자(Chi Atienza), 메트로폴리탄 마닐라 개발청 의장 Romando Artes 및 예산 차관 Goddes Hope Libiran이 1월 20일 판다칸에서 노인 및 애완동물 공원 기공식을 주도하고 있다.
[마닐라-필리핀] = 마닐라 판다칸에 건설될 예정인 녹지 공원은 주변 고속도로의 오염을 줄이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어제 밝혔다.
어제 열린 착공식에는 메트로폴리탄 마닐라 개발청(MMDA) 청장 로만도 아르테스, 이스코 모레노 시장, 그리고 예산부 차관 고데스 호프 리비란이 참석했다.
MMDA는 "이 공원에는 휴식을 위한 개방 공간과 잔디밭, 정자, 어린이 놀이터, 야외 운동 기구, 조깅 코스, 노인 정자, 농구 코트, 다목적 스포츠 코트, 키오스크 구역 및 지역 행사 공간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테스는 공원이 빗물을 모으는 시스템을 이용해 관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레노는 이 프로젝트가 스카이웨이 3단계 운영사인 산미겔 코퍼레이션의 노력에 따른 것이며, 산미겔 코퍼레이션은 2025년 10월 오스메냐 고속도로와 평행한 고속도로 아래에 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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