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건조한 해군 해상초계함 BRP 라자 술레이만이 도착
페이지 정보

본문
▶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20일 | 오전 12시
▪2026년 1월 17일 촬영된 이 사진은 신형 BRP 라자 술레이만 해상 경비함이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도착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제공: 필리핀 해군)
[마닐라-필리핀] = 필리핀 해군은 1월 17일 한국에서 도착한 최신 해상 경비함인 BRP 라자 술레이만 (PS20)함을 맞이하며 해군 함대 현대화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해당 선박은 필리핀 해역 진입 시 표준 해군 절차에 따라 잠발레스 해역에서 해군 최초의 미사일 탑재 가능 호위함인 BRP 호세 리잘 (FF150) 함에 의해 맞이되었다.
해상 조율 및 회의 절차를 마친 후, 차세대 BRP 라자 술레이만함은 인도 후 작업 및 일련의 기술 점검을 거치게 된다. 이 함정은 정식 취역에 앞서 인수 및 시운전 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함정은 정식 취역에 앞서 인수 및 시운전 전 절차를 거칠 예정이며, 이는 필리핀 해군이 현대적이고 다영역적인 자립형 전력을 통해 해양 방어 및 법 집행 능력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지난해 필리핀 해군은 유도 미사일 호위함 2척과 고속 공격 차단정 1척을 각각 BRP 미겔 말바르, BRP 알버트 마지니, BRP 디에고 실랑으로 명명하고 취역시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