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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레물라 지지 징고이 체포됐으나 항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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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6-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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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62일 오후 251

징고이 체포.jpg

클레어 카스트로 대통령실 공보차관이 202662일 말라카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RTVM / 스크린샷)

 

[필리핀-마닐라] = 화요일, 말라카냥궁은 징고이 에스트라다 상원의원이 자발적으로 항복한 것이 아니라 체포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존빅 레물라 내무부 장관의 설명, 즉 법 집행관들이 상원의원이 항복 의사를 밝히기 전에 이미 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상원에 도착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었다.

 

대통령실 공보국(PCO) 차관 클레어 카스트로는 에스트라다 대통령의 자발적 자수 주장은 영장 집행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과 모순된다고 밝혔다.

 

"체포영장 집행은 존빅 장관의 기자회견 전에 이루어졌다... 따라서 존빅 장관의 관점은 옳다. 이것은 자발적인 항복이 아니라 체포다." 카스트로는 대통령궁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에스트라다가 공개 성명을 발표할 시간을 요청했을 당시 당국은 이미 체포 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상원에 와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해당 상원의원이 자발적 자수를 특징짓는 상황인 형사수사대(CIDG)나 산디간바얀 특별법원에 직접 출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PCO 관계자는 레물라와 알란 피터 카예타노 상원의장 간의 체포 당시 충돌 장면이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것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다.

 

그녀는 해당 영상에서 카예타노가 에스트라다를 물리적으로 붙잡고 있는 동안 레물라는 당국이 그를 체포하기 전에 상원의원이 떠나는 것을 막으려 했다고 말하며, 이 사건이 에스트라다의 행동이 자발적인 항복이었다는 주장을 더욱 약화시킨다고 주장했다.

 

이번 논란은 에스트라다 체포 당일 상원 회의가 열리지 않은 것을 두고 상원 소수당 의원들의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의원들은 회의 취소를 "직무 보이콧"이라고 비난하며, 상원의원 체포는 입법 활동을 중단할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통령 측이나 행정부 측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의회의 지도자가 누구든 행정부는 국민을 위한 우선 법안들을 통과시키기 위해 협력하고 조율할 것이다." 카스트로는 이번 사건이 행정부의 입법 의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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