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PNP), 실종된 예비 신부 찾기 위해 수도권 전역 수색 작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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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5년 12월 18일 | 오전 12시
▪셰라 데 후안
[마닐라-필리핀] = 필리핀 경찰(PNP)은 메트로 마닐라와 인접 지역의 여러 부대가 케손 시티에서 실종된 예비 신부를 찾기 위해 합동 수색 작전을 펼치고 있다.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스 주니어 경찰청장 대행은 어제, 12월 14일 약혼자 마크 아르자이 레예스와의 결혼식을 나흘 앞두고 실종된 셰라 데 후안에 대해 수집된 모든 정보를 검증하라고 경찰에 지시했다.
나르타테즈는 경찰 특별수사팀에게 데 후안의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범죄 가능성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나르타테즈는 "퀘존시 경찰서에 이 사건 해결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도록 지시했다.
메트로 마닐라와 인근 지역의 모든 경찰서에 비상이 걸렸으며 지원에 나서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데 후안의 행방을 알 수 있는 정보에 대해 2만 페소의 보상금이 제공되었다. 그녀는 지난 12월 10일 노스 페어뷰 마을의 한 주유소 앞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폐쇄회로 텔레비전 영상에 따르면 데 후안은 검은색 재킷, 검은색 바지, 그리고 셔츠를 입고 있었다. 실종되기 전, 데 후안은 레예스에게 페어뷰에 있는 쇼핑몰에 신발을 사러 갈 것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그녀는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나와서 연락이 닿지 않았다. 나르타테즈는 레예스와 데 후안의 가족에게 당국이 그녀를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확신시켰다.
필리핀 경찰청장은 데 후안의 행방에 대해 아는 사람들에게 제보를 촉구하며 모든 정보는 기밀로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르타테즈는 "우리는 그녀의 실종을 둘러싼 상황을 반드시 규명할 것임을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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