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나오 지진 사망자 37명·이재민 4만 5천 명 돌파; 산사태 고립 마을 긴급 헬기 보급 요청
지난 6월 8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지역을 강타한 규모 7.8의 초대형 강진으로 인한 공식 인명 피해가 최소 37명 사망으로 급증했습니다. 특히 가장 타격이 컸던 사란가이주 글란(Glan…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PAL이 항공권 50% 할인하는 '프리덤 시트 세일'을 시작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1일 오후 2시 41분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항공(PAL)이 국내선 최대 50%, 국제선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덤 시트 세일…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1일 오후 5시 5분 ▪마닐라전력공사(메랄코) [필리핀-마닐라] = 마닐라전력공사(메랄코)는 목요일 6월 전기요금을 킬로와트시당 0.1488페소 인상…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CIDG는 Dumlao를 New Bilibid 교도소 수감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0일 오후 10시 40분 ▪사진 제공: CIDG [필리핀-마닐라] = 10일(수),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국(CIDG)은 마닐라 항소법원이 2026년…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 6개의 활성 해구가 규모 8.2의 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1일 오후 10시 42분 ▪2026년 6월 9일 사라니에서 발생한 규모 7.8 지진 이후 다바오 옥시덴탈 주 호세 아바드 산토스 해안 마을의 피해 건물들을 항공에서 …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1일 오후 1시 45분 [필리핀-마닐라] = K팝 강자 방탄소년단(BTS)의 필리핀 불라칸 7월2일 콘서트 티켓이 공식적으로 매진되었다. …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부통령 사라, 탄핵 재판 대비 법률팀의 준비를 신뢰한다고 밝혀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1일 오후 12시 41분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 (사진 제공: 필리핀 상원) [필리핀-마닐라] =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은 수요일, 다가오는 상원 탄핵…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1일 오후 3시 51분 ▪2026년 6월 10일에 공개된 이 도표는 필리핀의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 있는 바호 데 마신록(스카버러 암초 또는 파나타그 암초로…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2
산업통상부, 자동차 제조업 육성 90억 페소 규모 프로그램 재개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0일 오전 7시 ▪산업통상부 장관 마리아 크리스티나 A. 로케 (사진 제공: 크리스티나 A. 로케 페이스북) [필리핀-마닐라[ = 마리아 크리스티나 …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1
필리핀 창조산업, 국내총생산(GDP)의 7.8%를 견인한다.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0일 오전 9시 [필리핀-마닐라] = 화요일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필리핀의 창조 산업은 2025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7.8%, 전체 고용의 …
필리핀 뉴스마간다통신 2026-06-11
간암 초기가 찾아오면 발에 이런 증상 생깁니다, 당장 확인하세요.
위크헬시 님의 스토리 • 4개월 • ▪온라인 커뮤니티 간 질환은 초기에 뚜렷한 통증이나 자각 증상이 적어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그렇기 때문에 간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한 초기는 몸의 예상 밖 부위…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5-26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1일 • ▪뇌졸중 증상, ‘눈’으로도 나타난다는데… 뭘까?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야가 흐려지면 대개 노화나 피로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눈의 변화가 단순한 안과 질환을 넘어 몸속 이상…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5-26
의사들도 가장 먼저 끊으라 했습니다 이 반찬 50대 치매 위험 높이는 음식이었습니다
인삼군의 건강정보 님의 스토리 • 1일 • ▪의사들도 가장 먼저 끊으라 했습니다 "이 반찬" 50대 치매 위험 높이는 음식이었습니다 50대를 넘어서면서 가장 무섭게 느껴지는 변화 중 하…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5-26
기력 없을 때 고기는 옛말입니다 이 음식을 드세요, 체력이 살아납니다.
몸이 축 처지고 기운이 없을 때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대부분은 고기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도 높으니 체력 보충에 제격이라는 이미지 때문…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2-01
아리랑 부른 95세 필리핀 6.25 참전용사…한미글로벌, 집 새단장 지원
▪필리핀 6·25전쟁 참전용사 주택 준공 기념식 참석자들이 완공된 주택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부터 조베나 알바로 다마센 필리핀 한국전참전협회장, 유선영 따뜻한동행 과장.&nb…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2-01
“먹으면 건강한 줄 알았는데” 이 채소가 수명 단축 원인이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채소, 되려 병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깻잎, 상추, 치커리 같은 잎채소는 한국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반찬입니다. 특히 비닐에 포장된 채로 판매되는 소포장 채소는…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2-01
2025년 10월 17일, 강원도청의 초청으로 23개국 32개 도시에서 모인 해외동포언론사협회 회원 28명은 2일차 일정으로 원주를 방문했다. …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2-01
“막걸리 좀 먹지 마세요!” 전문가들이 건강 최악의 술로 뽑은 이유
뇌생각 님의 스토리 • 1개월 • 막걸리 좀 먹지 마세요!” 전문가들이 건강 최악의 술로 뽑은 이유 한여름 더위에 시원하게 한 잔, 부담 없는…
한국 뉴스마간다통신 2026-02-01
[편집인 칼럼] : 필리핀 클락, 베스코건설이 그리는 미래 도시의 청사진(23-1)
편집인 장익진 필리핀 클락 자유무역항은 최근 몇 년 사이 아시아의 새로운 경제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미군 기지였던 이곳은 국제공항과 자유무역지구를…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6-07
[편집인 칼럼] : 현충일에 되새기는 6·25와 월남 파병의 흔적(22)
편집인 장익진 6월 6일, 현충일은 단순히 국기를 게양하고 묵념하는 날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전쟁의 기억과 희생의 흔적을 다시금 마주하는 날입…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6-06
[편집인 칼럼] 필리핀 한인사회의 삶의 지혜와 공동체(21)
편집인 장익진 해외 교민 사회는 단순한 이주민 집단이 아니다. 낯선 땅에서 살아남고 뿌리내리기 위해 만들어낸 삶의 지혜의 집합체다. 필리핀 한인사회 역시 그 중심에는 관계와 공…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5-31
편집인 장익진 동양의 선비들이 매화·난초·국화·대나무를 통해 인품을 비유했던 사군자의 전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단순히 그림이…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5-23
[편집인 칼럼] : 메트로마닐라의 지진 위험, 세계 도시들이 배워야 할 교훈(19)
편집인 장익진 메트로마닐라는 필리핀의 심장부이자 수백만 명이 살아가는 대도시입니다. 그러나 이 활기찬 도시의 발밑에는 언제든지 도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웨…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5-17
[편집인 칼럼] : 세부섬, 아름다움 뒤에 숨어 있는 지진 위험(18)
편집인 장익진 필리핀의 세부섬은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활기찬 도시, 풍부한 문화유산은 수많은 여행객을 끌어들인다. 그러나 이 …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5-10
[편집인 칼럼] : 필리핀 클락 지역, 지진 위험 (17)
필리핀은 태평양판과 유라시아판이 맞닿는 환태평양 지진대(Ring of Fire)에 위치해 있다. 이 말은 곧, 필리핀 전역이 지진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루손섬 중부에 자리한 클락(Clark) 지역은 얼마나 안전할…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5-03
[편집인 칼럼] : “지진과 공존하는 도시, 메트로 마닐라”(16)
필리핀의 심장부인 메트로 마닐라는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자 수많은 사람들이 꿈을 갖고 모여드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이 화려한 도시의 발밑에는 언제든지 깨어날 수 있는 거대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바로 서밸리 …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4-26
[편집인 칼럼] 필리핀 속의 한류와 외세의 흔적(15)
필리핀은 오랜 세월 외세의 지배를 받으며 형성된 문화적 혼합체다. 스페인, 미국, 일본의 흔적은 정치·교육·언어·대중문화·종교 전반에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필리핀 사회에 또 다른 문화적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바로 한…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4-20
[편집인 칼럼] 필리핀 문화의 변용과 외세의 침입(14)
필리핀은 동남아시아의 섬나라로,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수많은 외세의 침입과 지배를 경험했다. 그 과정에서 토착 문화는 단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외래 요소와 결합하며 독특한 혼합 문화를 형성했다. 오늘날 필리핀인의 정체성은 바로 이…
오피니언/칼럼마간다통신 2026-04-12